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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egnancy, childbirth, childcare/육아

육아 일기(생후 7주차)

by hyeranKIM 2022. 9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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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로지 나를 위한 나에 의한 육아 기록!

 

2022년 9월 12일~2022년 9월 18일

특이사항: 수유텀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고(3~4시간) 저녁에 통잠을 자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.(최초로 7시간 통잠을 자기도 함) 그리고 초첨책과 모빌을 보는 시간이 조금 더 길어졌고 반응도 보다 적극적이다. 나와 눈마주치며 웃는 시간도 늘어났다.

 

 

[신체발달] 손을 자극하면 두뇌가 발달해요.

옛날부터 아기에게 잼잼, 곤지곤지, 짝짜꿍을 하면서 놀아준 데는 이유가 있다. 손에 자극을 줌으로써 아기의 뇌와 신체발달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이다. 사람의 손에는 뇌를 비롯해 온몸의 신체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자극점이 모두 들어있다. 수지침이 생겨난 원리도 바로 이러한 점에 근거를 둔 것이다.

손바닥 가운데를 자극하면 위의 활동을 자극해 소화가 촉진되며 손바닥 전체에 자극을 주면 자극이 온 몸으로 전달되면서 머리가 맑아진다. 그밖에 손을 폈다 오므렸다 하는 운동은 손에 연결된 신체 각 부분의 자극점에 긴장과 이완 작용을 반복해 줌으로써 신체발달을 촉진시키고 뇌근육을 자극해 두뇌발달을 촉진시킨다. 아직 아기 스스로 손운동을 할 수 없으므로 엄마가 자극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. 아기의 손바닥을 싹싹 쓸어주기를 반복하거나 손가락과 손바닥을 가볍게 눌러주는 방법으로 손을 자극하면 아기의 두뇌가 쑥쑥 자라난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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